저희는 웨딩문화센터 장미선 팀장님을 통해서 4박 6일 푸켓 신혼여행을 다녀왔어요 지원받고 여행할수있는점때문에 처음 상담할 때부터 이것저것 물어보는 것도 많았는데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일정도 잘 맞춰주셔서 크게 신경 쓸 것 없이 다녀왔습니다.
1일차에는 푸켓 올드타운에 가서 커플룩도 사고, 올드타운 안에 있는 미쉐린 맛집 1000009 THAI NOODLE에서 태국식 국수도 먹었어요. 처음 먹어보는 음식이라 어떨까 했는데 생각보다 맛있게 먹은거같아요 그리고 스파받고 저녁에는 사이먼쇼를 보고 편의점 구경하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2일차에는 올드타운에서 스냅사진 촬영후 스파를
받은뒤 저녁에 칠바마켓에 다녀왔어요. 사진도 예쁘게 남기고 시장 구경도 하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수있었어요
다음날부터 풀빌라로 숙소 체인지라 이날 룸체인지하면서 숙소 직원분의 실수로 캐리어에 조금 상처가 나는 일이 있었는데, 서주완 매니저님께서 바로 신경 써주시고 잘 해결해주셨어요. 신혼여행 중에 이런 일이 생기면 기분이 안 좋을 수도 있었는데 매니저님이 잘 처리해주셔서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여행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매니저님 체고 bb
3일차에는 숙소에서 전일 자유시간으로 풀빌라에서 수영도하고, 다이아몬드 클리프에서 조식, 중식, 석식까지 다 나왔습니다 호텔음식도 입맛에 너무 잘맞고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했어요 게다가 룸체인지한 숙소는 바다 뷰도 좋아서 여유롭게 쉬기 좋았습니다. 원래3일차엔 빠통비치에 가려고 했는데 돌아오는 길이 조금 걱정돼서 숙소 근처 세븐일레븐까지 걸어갔다왔는데 숙소 바로앞이 바다라 이것도 나름 괜찮더라구요ㅎㅎ
4일차 마지막 날에는 기념품샵에 들렀다가 왓찰롱 사원에 다녀왔고, 저녁을 먹은 후 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현지에서 함께해주신 파이 가이드님과 첸 기사님도 이동하는 동안 편하게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무리하지않은 여행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간에 캐리어 때문에 작은 일이 있었지만 서주완 매니저님이 바로 해결해주셔서 한 번뿐인 신혼여행에서 기분 상하지 않고 잘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사진도 많이 남기고 맛있는 것도 먹고 푹 쉬면서 좋은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장미선 팀장님, 이청림 매니저님, 서주완 매니저님 그리고 파이 가이드님, 첸 기사님 모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