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희 실장님과 배서현 팀장님을 만나 푸켓 신혼여행을 알차게 보냈습니다 낯선 땅에서 처음 박소희 실장님께서 웃으면서 반겨주셔서 마음이 노였습니다.
첫날은 숙소에 자고 다음날 일어나 올드타운 가서 미슐랭 맛집 가서 아주 맛난 점심을 먹고 이것저것 구경한뒤 마사지도 받고~ 코끼리도 난생처음타고 정말 보고싶었던 게이쇼를 봤습니다 아주 너무 완벽한 쇼였어요~
또 하루가 지나 섬에 들어가 스쿠버다이빙을 하였지만 물이 무서운 저는 못하고 저희 남편은 두번이나 하고 만족의 눈빛을 보냈어용~ 또 집으류 바로 가기 아쉬우니 스노클링 물 무서운 저도 아주 재미나게 했답니당
기대하던 풀빌라 이동후 하루 자유시간을 아주 많이 만끽후 야시장에서 먹고싶은거 맥주먹고 하루가 뚝딱~ㅠㅠ
또 하루가 지나고 사원과 쇼핑 점심 저녁까지 배불리 먹거 다시 현실로 복귀 ㅠ
동남아는 처음이라 잘 몰랐는데 박소희실장님 배서현팀장님께서 태국에 대해서 재미나게 이야기 해주시고 정말 사지 말아야하는거 이것저것 다 솔직하게 말씀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알찬 4박7일 잘 지냈구 모든 조식 점심 저녁 다 맛이 너무 좋았습니다 둘이서 첫 해외여행 성공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떠나기 전부터 열심히 상담해주시고 궁금한거 있을때마다 친절히 답변해주시고 박소민주임님 최고입니다 덕분에 과일 잘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