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박 8일 일정
트라이브2박+그랜드 머큐어2박+더 파빌리온2박
태국 첫째날❤️
[올드타운 나들이]
*미슐랭 선정 짜야 레스토랑, 짜긴 했지만 밥이랑 먹으니 맛있음! 쌀이 한국이랑 다르게 길고 늘씬함
태국은 기본으로 물 없음..사야함..
*노란색 시계탑 포토존에서 한컷
[그래프 푸켓 카페] 인기많은 곳✅️
*외국인 많음! 딥한 초콜렛과 바나나향이 들어간것과
말차라떼! 추천~
[빅부다 사원]
* 현지인 가이드 웃 오빠가 사진찍어줌
(한국인 가이드도 있으나 현지인이 함께 동행해야함,
태국 법이라고함)
* 원숭이 띠라 원숭이 찍음, 만지지말래서 지켜봄
[태국 마사지-이름이 기억안남]
* 진주 가루 + 로얄젤리 오일 섞어서 마사지 받음
* 마사지 받다가 졸았음
* 마사지,벨보이,하우스 키퍼 팁문화가 있음(약 1달러씩)
[너띠누리 음식점]✅️
* 폭립이 아주 맛있음!
* 바나나 튀김 불잔치~ 맛있음!
[사이먼쇼]
* 오빠였던(?) 언니들.. 대단하기도 하고..대단함
태국 둘째날 ❤️
태국은 3월까지 건기라 비가 안와서 날씨 좋았음
[산호섬, 라차섬]
* 푸켓의 몰디브 (보정1도 안함, 색깔이 에메랄드 빛)
* 다이빙&스노쿨링
물공포증 있어서 잠수못함.. 흑흑
스노쿨링은 덜 무서움! 바닷속 물고기 구경함!
* 현지식 점심 냠냠 + 가져온 한국 컵라면 국물
딴건 모르겠고 쌀국수 면 비빈것이 가장 맛있음✅️
태국 밥은 길쭉하고 날씬함 식감은 찰지진않고 마른밥 느낌
* 한국인 가이드(배서현)님과 태국인 가이드(웃)님이 사진 잘 찍어주심
[태국 마사지]
* 전신마사지 받음
첫째날 받았던 곳과 다른 곳임
손길은 첫째날이 좋았는데 염증 풀어주는 건 두번째가 좋았던듯
다음날 림프선 뚫렸는지 조금 아팠음
[태국의 한국식당]
* 이름자체가 한국식당임
* 삼겹살 + 한국 소주먹음
한국 소주를 수입해서 파는 거라 비쌈...
13000원 꼴... 태국에서 한국 소주를 다 먹어봄
[빠통 마켓]
* 가이드님이 비추천함, 차타고 가는길에 그냥 찍음
* 부산사람이 해운대 안가듯 푸켓 사람들 빠통 마켓 안간다고 함
* 태국은 대마초가 불법이 아니고 총기소지도 가능함
술과 마약이 있는 곳엔 일이 일어날 수 있기에 조심 또 조심
단풍 모양 그려진 간판 절대 가면 안됨, 대마초임
태국 셋째날❤️
[그랜드 머큐어 호텔 체크인]
* 트라이브 보단 훠~~~얼씬 좋음 5등급 호텔
* 호텔 독점 방지로 2박씩 새로운 호텔로 이동
* 수영장 뷰 이쁨
* 날씨가 너무 좋아서 물 색깔이 너무 이쁨 나무도 이쁨
보정1도 안한 기본 삼성 갤럭시 카메라로 찍음
* 사진찍기용 수영복 입고 사진찍음
발바닥이 뜨거워서 뒤꿈치로 뛰어다님
* 호텔에서 점심 먹음
피자랑 샐러드ㅎㅎ..
* 호텔 내부 카페(chou chou)
다 먹고 갖다주니 놀래함, 태국은 갖다주는 문화가 아닌가봄
[플리마켓 구경]
* 악어 고기 꼬치 구이 먹음
닭고기보다 약간 질긴정도?
* 미니 파인애플, 두리안 먹음
두리안 냄새는 좀 꾸리하면서 애매하게 안좋은 냄새
그러나 맛있음 바나나식감+ 참외,메론 맛 같은 느낌?
* 해산물은 못먹음ㅜ탈날까봐
더운 나라라서 조심..!
[묻지마쇼]
* 봐도 후회 안봐도 후회라는데
진짜 그렇게 된듯..
* 호텔복귀는 툭툭이 차 타고 가기!
문화가 너무 달라서 아직도 태국에 온게 실감이 안남
태국 돈은 1바트 = 한국돈 50원정도
물가가 매우 쌈
태국 넷째날❤️ 날씨는 여전히 좋당
[코끼리 체험]
* 태국은 역시 코끼리!
* 큰 코끼리 이름은 통쨘이라고 함!
떨어질까봐 무서워서 꽉 잡느라 손에 땀이 주룩
20분정도 탔고 조련사님께 100바트 팁 드리니 사진 찍어주심!
통짠에게 인사하니 눈맞춤하며 코인사해줌
스트레스 받지않기를~
* 아기 코끼리 이름은 라무엘~ 밧줄에 묶여있어서 안타까운..
미니바나나 먹이체험 하려했는데 먹기 싫었나보다
코끼리 코로 뽀뽀해주려해서 깜짝 놀랐음!
쓰담쓰담 했는데 살갗이 매우 두꺼움 신기..
[We cafe]
* 호텔 체크인이 오후3시라 시간이 붕떠서 점심먹으러 감!
* 추천메뉴로 먹음! 다 맛돌이었음~
물은 사서 먹어야해서 아쉽
[파빌리온 호텔 체크인]
* 경험 해본 호텔 중에 레전드였음✅️
* 웰컴 꽃 팔찌(?) 선물받고 입구에서 징3번 쳐줌(이유는 모름)
코코넛 음료먹고 버기카 타고 호텔 시설 구경함
걸어갈 거리가 아니여서 버기카 타야함 호출하면 이동시켜줌
* 부잣집 막내 딸 코스프레 2일만 경험하고 가겠음
* 프라이빗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곳이라함 완전조용하고
주변에 누가 있는지 모르겠음 끽해야 10명밖에 안본듯..
* 허니문 웰컴 기프트 이뻤음
* 태국은 역시 스파,마사지! 마사지방이 따로 있음 사우나방도 따로 있음
[360도 바]
* 호텔 내부 시설 중 하나
* 버기카 호출해서 다녀옴
* 모히토랑 뭐시기랑 해서 먹음 바나나 칩이랑 땅콩주심
* 신랑 허리 삐끗 이슈로 일찍 복귀 고고
* 버기카 타고 숲속(?) 을 지나 숙소도착!
* 너무 넓어서 부담됨;; 대신 뽕뽑고 왔음
태국 다섯째날❤️
다른 일정 없이 리조트 힐링 날~
신랑의 허리삐끗 이슈로 강제 휴식????
[더 파빌리온 호텔]
* 프라이빗한 호텔, 주변소음이 없음
* 넓어서 좋긴한데 부담됨;;
[풀빌라 이용]
*BM 허리삐끗 이슈로 혼자 물놀이함
[부대시설 내 firefly 레스토랑]
* 조식, 중식(팟타이, 고기볶음), 석식 푸파
(가이드님이 선정해준 메뉴 먹음)
* 가이드님이 6개음료 먹을 수 있다해서 다 먹음
* 레스토랑 옆 수영장 뷰
* 음식은 그랜드 머큐어가 훨 나음
[부대시설 내 SPA]
* 한국인 가이드님(배서현)이 예약잡아주심
* 월컴 티, 굿바이 티 주심, 스파 룸 향기 굿
* 정통 태국 마사지는 사람 수면제 먹이듯 재워버림 중독될듯
[부대시설 내 ALTO 레스토랑]
* happy hour 20:30~21:30 바 방문
셀렉된 음료 위주로 50%세일!
* 알토보단 360도 바가 더 분위기 있음~
* 논알콜로 먹은거 안비밀
마지막날 ❤️
신랑 허리삐끗해서 태국 병원가서 마음이 아파서
별 9점입니다ㅠㅠ
같이 병원가주신 한국인 가이드님과 현지 가이드 웃오빠께 감사하고 챙겨주시고 걱정해주시고 캐리어챙겨주신 배서현 매니저님도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24시간 카톡응대해주신 웨딩문화박소민 주임님도 감사했습니다